하루에 2군데씩 면접보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6번을 보고난 지금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지팡 그냥 머리속으로만 비교를 하다보니 헤깔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정리를 좀 해보기로 했다.
1.
유니챌
위치 : 2호선 대림역 - 1시간 40분
직원 35명, 연매출 30억원, 휴대폰 및 임베디드 솔루션
연봉제(퇴직금포함)+인센트브, 토요일 격주휴무
앞으로의 비젼 :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정적인 매출로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중임.
최종면접통과(인듯-.-)
2.
모니터랩
위치 : 1호선 용산역 - 1시간
직원 15명, 연매출 21억원, 보안소프트웨어
앞으로의 비젼 : 창업한지 얼마안되지만 기술력으로 올해 최초 NEP획득등으로 앞으로의 가능 보임. 하지만 보안 소프트웨어쪽으로 많은 회사가 진출하고 있어서 시장확보가 어려울 수도 있음.
실기테스트 합격, 15일(토) 11시 최종면접
3.
모바일리더
위치 : 2호선 강남역 - 1시간 30분
직원 65명, 연매출 75억원, PC Connectivity 소프트웨어(PC와 폰 연결)
주5일, 9시-18시
앞으로의 비젼 : 삼성과 펜텍등의 내수/수출시장용 어플리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어서 안정적임.
1차면접 통과, 2차면접 14일(금) 2시
4.
애드팍 테크놀러지
위치 : 2호선 역삼역 - 1시간 30분
직원 80명, 연매출 100억원, VoIP관련
토요일 격주휴무, 9시-18시(거의 9-10시에 퇴근한다고함)
앞으로의 비젼 : VoIP관련 하드웨어에서 부터 상위 어플리케이션까지 모든 부분을 자체개발하고 있음. 잘나갈것 같음 --;
실기테스트 통과, 최종면접은 다닐 결정이 난 후 연락(거의 통과인듯--)
나머지 2곳은 관심없으므로 패스~
마지막으로 아직 면접은 안봤지만 좀 끌리는곳
5.
아이티네이드
위치 : 5호선 여의나루역 - 1시간 10-20분?
직원 60명, 연매출 35억원, 보안(인증관련), 포렌식솔루션
주5일
14일(금) 10시 면접.
이외에도 면접제의가 3-4군데 더 들어왔지만 회사정보를 좀 알아보다가 점점 머리가 아파서 패스~
현재 끌리는 순위는 3,4,2,1,5정도 이지만... 거의 도토리 키제기 ㅡ.ㅡ;
초봉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그중 모니터랩이 가장 높다.
사무실은 모니터랩만 나머지 3곳에 비해 떨어지는 정도.
분야는 전부 틀리지만 죄다 관심이 생긴다ㅡ.ㅡ;
모바일리더를 첫순위로 올린건 임베드디와 윈어플개발 양쪽을 다 해볼 수 있다. 에드팍 역시가능 할 듯 싶지만.. 아닐 수도..
어디를 가든 최소 5년이상은 할 생각이고 거의 끝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라서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고 생각을 하니 더욱 결정하기가 어렵다ㅜ.ㅜ;
이런걸 누구 한테 상담해서 어디가 좋을까요? 물어보기도 참 뭐시기 하고...
Posted by philo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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