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

시간관리? 인생관리!
마크 포스터 지음, 형선호 옮김/중앙경제평론사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데이비드 알렌 지음, 공병호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이 2권의 책을 산지 언 2달이 지나고 나서 이제서야 다 읽게 된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

수정중...

Posted by philosup

2006/12/11 13:42 2006/12/11 13:42

시간이 부족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내가 게을러져서 제대로 시간관리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시간관리 책을 읽으면서 더욱 그리 생각하게 되는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일이 많아지고 이래저래 저녁시간에 일이 생기고 조금씩 미루어지는 할 것들이 점점 싸여만 간다.
그와 더불어 몸까지 피곤이 쌓여서 몸도 마음도 쉴 틈이 부족했던거 같다. 사실 친구들 한번 덜 만나고 쉬어도 될텐데... 머리로는 그런 생각이 들어도 결국은... 그렇다고 많이 후회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것도 소중한 시간일테니까... 다른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나는 그렇게 믿고 싶으니까.

일단 내게 익숙하지 않은 일들이(자의적으로 시작한 것을 포함해서) 갑작스럽게 너무 많아져서 적응하기가 힘든 것 같다. 조금더 버티고 익숙해져야 겠다. 아니 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서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해지. 이런 것도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Posted by philosup

2006/11/12 13:09 2006/11/12 13:09

집중과 자제

한동안 안하던 게임을 다시 하면서...

집중력이 좋은건지 자제력이 떨어지는 건지 알 수가 없다.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몇시간이건 잡고 있다. 그렇다고 게임을 안하면 할 일이 없고 그런것도 아니다. 지난 2달간 전혀 게임을 안하고 있었으니... 문제는 아예 안하는 건 가능하지만 조금씩 하는건 안된다. 비슷한 예로는 드라마나 애니매이션등 시리즈물을 보면 왠만하면 한번에 끝장을 본다. 또 반대로는 책을 읽을때는 그게 잘 안된다.

어떻게 조절을 해야 되는지... 시간관리를 해서 1시간단위 등으로 할 일을 정해 보는 것도 생각을 해보지만, 왠지 너무 시간에 쫓기며 사는건 아닌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보류중이다.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르네상스클럽에서 추천하던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보고 결정을 해야겠다.

다음에는 나의 결단과 행동(실행)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일단은 생각난김에 책을 주문해야겠다.

Posted by philosup

2006/10/24 13:29 2006/10/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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