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하던 게임을 다시 하면서...
집중력이 좋은건지 자제력이 떨어지는 건지 알 수가 없다.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몇시간이건 잡고 있다. 그렇다고 게임을 안하면 할 일이 없고 그런것도 아니다. 지난 2달간 전혀 게임을 안하고 있었으니... 문제는 아예 안하는 건 가능하지만 조금씩 하는건 안된다. 비슷한 예로는 드라마나 애니매이션등 시리즈물을 보면 왠만하면 한번에 끝장을 본다. 또 반대로는 책을 읽을때는 그게 잘 안된다.
어떻게 조절을 해야 되는지... 시간관리를 해서 1시간단위 등으로 할 일을 정해 보는 것도 생각을 해보지만, 왠지 너무 시간에 쫓기며 사는건 아닌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보류중이다.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르네상스클럽에서 추천하던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보고 결정을 해야겠다.
다음에는 나의 결단과 행동(실행)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일단은 생각난김에 책을 주문해야겠다.
Posted by philo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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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 what you love. The rest comes! 2006/10/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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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 정도 게임을 전혀 안하다가 추석 연휴로 너무 따분해서 게임을 해보았다.우씨 한 2시간 가량했나? 어깨가 엄청아프다. 전에는 전혀 아프지 않은 상태로 하루 종일하기도 했는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