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혼나는 법 - by Hunt
- Posted at 2009/02/06 17:30
- Filed under 펌
잘 혼나는 법 by Hunt
글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몇가지 있어 끄적여 본다.
작년에 참 혼날 짓을 많이 했다.
하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초반에는 혼날 짓을 용서할 만큼 힘겹고 노력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후반에는 지쳐서 노력도 없이 계속 혼날 짓들을 했는데 이젠 관성인지 역시 아무도 터치를 하지 않는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차라리 혼났으면 하는 심정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렇게 지쳐버린 이유에 대해서 알고 있을지라도 또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렇게 말로 떨쳐버리고 싶었던 것인데... 속으로 계속 갈무리를 하면서 쌓이고 쌓여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참 적극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나를 혼내기 전에 이미 스스로 잘못된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털어놓고 싶은 말들을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지 못해서 결국 스스로 벽을 높이치고 주변을 시궁창으로 만들고 늪에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나름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런 소극적인 모습들이 남아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노력하고 있으니 바뀌겠지~
업무시간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도 혼날 짓이긴 한데...
일이 일이다 보니 집중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코딩을 해봤자 아무런 소득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 부분도 업무시간에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변화려는 노력으로 인해 생각이 많아져서 인지 그 때문에도 집중이 잘 되지 않기도 한다.
성공적인 변화뒤에는 다른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며~ 이제 일하러 ㅋㅋ
글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몇가지 있어 끄적여 본다.
작년에 참 혼날 짓을 많이 했다.
하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초반에는 혼날 짓을 용서할 만큼 힘겹고 노력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후반에는 지쳐서 노력도 없이 계속 혼날 짓들을 했는데 이젠 관성인지 역시 아무도 터치를 하지 않는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차라리 혼났으면 하는 심정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렇게 지쳐버린 이유에 대해서 알고 있을지라도 또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렇게 말로 떨쳐버리고 싶었던 것인데... 속으로 계속 갈무리를 하면서 쌓이고 쌓여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참 적극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나를 혼내기 전에 이미 스스로 잘못된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털어놓고 싶은 말들을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지 못해서 결국 스스로 벽을 높이치고 주변을 시궁창으로 만들고 늪에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나름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런 소극적인 모습들이 남아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노력하고 있으니 바뀌겠지~
업무시간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도 혼날 짓이긴 한데...
일이 일이다 보니 집중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코딩을 해봤자 아무런 소득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 부분도 업무시간에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변화려는 노력으로 인해 생각이 많아져서 인지 그 때문에도 집중이 잘 되지 않기도 한다.
성공적인 변화뒤에는 다른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며~ 이제 일하러 ㅋㅋ
Posted by philo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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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 잘 혼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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