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 두번째 이야기
- Posted at 2006/09/19 23:05
- Filed under 문화생활
첫번째 이야기와 두번째 이야기를 동시에 보고 있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두번째 이야기까지 다 읽어버렸다.
두권을 같이 보면서 이미 40-50여가지의 에피소드를 보아와서 그런건지 마지막에 10여편의 에피소드는 전보다 상당히 무미건조하게 읽어내려가 버렸다. 어쩌면 그 전에는 그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고 감정이입이되서 슬퍼하며 읽어서 더 읽는 속도가 느렸었던거 같다.
어쨋든 이 두권에 책은 어찌되었든 이렇게 글을 남기게 하는 요소도 되어주었고 글을 쓰면서 그 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이러한 것이 내가 무엇을 정리하고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지금까지와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두권을 같이 보면서 이미 40-50여가지의 에피소드를 보아와서 그런건지 마지막에 10여편의 에피소드는 전보다 상당히 무미건조하게 읽어내려가 버렸다. 어쩌면 그 전에는 그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고 감정이입이되서 슬퍼하며 읽어서 더 읽는 속도가 느렸었던거 같다.
어쨋든 이 두권에 책은 어찌되었든 이렇게 글을 남기게 하는 요소도 되어주었고 글을 쓰면서 그 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이러한 것이 내가 무엇을 정리하고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지금까지와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Posted by philo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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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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