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속이 별로 않좋더니만 십이지장 염? 궤양?
하여간 십이지장에 위액이 넘어와 헐었단다. 덕분에 헬리코박터 균 검사도 하고..
2달간 약먹으며 십이지장을 달래야 한다. 먹지 말아야 하는 건 없지만 이왕이면 자제해야할 것들이 있다보니 좀 신경좀 써야 할 듯...
또 쉬면서 나름 스트레스를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정신적/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많단다. 생각의 양을 줄이고 푹쉬라고 한다.
천성이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데 잘될리가...
별생각 안할려고 게임을 했었는데 너무 빠져들어서 안할려고 하는데 또 해야하나;;
이런 또 고민하고 있다. 쉬자~ ㅋ
Posted by philo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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