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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체크아웃 - 아이폰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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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돈이 많긴 한가보다. 이벤트도 화끈하게 쏘는군~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ㅋ

체크아웃... 좀 특이한(또는 기발한) 아이디어인듯 하다.
웹서비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ㅋ
언제가는 일반 어플이 모두 웹으로 옮겨갈 듯 싶다.

Posted by philosup

2009/12/31 10:15 2009/12/31 10:15

게임...

잘나가는 엔씨소프트 김택진씨에 대한 일관된 반응들을 읽고 나서...

 뭐 주로 NC의 리니지 1,2, 아이온 등... 그리고 대부분 리니지 1의 게임상의 아이템의 현금화등에 대한 문제 그리고 중독성에 대한 이야기로 NC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인데... 글의 옳고 그름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건 좀 충격이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고 그래서 개발자로 꿈을 키워왔고 한때는 정말 게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나는... 왠지 충격을 좀 받았다. 지금도 가끔 게임을 즐기고 있고 다시 게임을 만드는 곳으로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 나인데... 그리고 게임을 만드는 목적또한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 재미라는게 중독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라는게... 스스로 게임을 좋아하지만 가끔 할려고 하는 이유가 그런 중독성때문에 너무 빠져드는 경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인데... 결국 내가 만약에 내 스스로 인정할 만한 게임을 만들어 버리면 그게 매우 안좋은 쪽으로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이건 뭔가... 게임이 무조건 나쁜건 아닌데... 실상 영향은 나쁜쪽 더 많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사실이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게임을 교육으로 활용하는 등의 노력이 많이 있지만 아직 그렇게 성공적이진 못한 것도 그런 이유 중 하나 일것이다.

 뭐 이것 저것 따질려면 할말도 많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공부하고 배워보고 싶어했던 것중에 하나가 매우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아쉽기도 하고 허무? 허탈? 한거 같기도 하고......

ps. 너무 많은 하고 싶은 것중에 하나가 줄었다. 너무 많아 벅차하고 있으니 좋아해야하나?
ps2. 하긴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세상에 먹을 것도 할 것도 별로 없는듯;;;
ps3. 해당글에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안걸린다. 근데 잘된듯~ 괜히 걸었다가 유명하신 서명덕기자님을 타고 들어오는 사람이 많아져서 쓸데없는 댓글이 달리면 그것도 귀찮은 노릇인~

Posted by philosup

2009/11/08 18:20 2009/11/08 18:20

여기 저기 글을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글들이 있다.
그리고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인데 새로운 표현(?)에 의해 전혀 다른 색다른 느낌을...
머리를 퉁~ 하고 때리는 느낌을 받곤한다.

그리고 이런 느낌들은 같은 글이라도 내 상태에 따라서 그야말로 천차만별... 지멋대로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깊이에 따라 또는 그와 연결되어 있는 다른 지식들의 연동(뭔가 다른 말이 있을 법한테 대부분의 지식이 컴퓨터 관련이다 보니 단어도 이따구다-0-. 왠지 슬프다 ㅠㅠ)... 하여간 그런 상관관계들의 나의 머리속에서 바뀌어 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혀 틀린 생각은 아닌데 이건 뭔가 조금 다른거 같다.

말 그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해석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한거다. 어찌 보면 기분에 따라 생각하는게 틀려지기 때문이라고 보면 위 생각이 맞는거긴 한데. 그 있지 않은가 설명하긴 어렵지만 뭔가 핀트가 살짝 어긋나 있는... 아니면 뭐 직감 같은거?

어쨋든 오늘은 또 새롭다.
오랜만에 강렬한 느낌이 머리를 강타했는데 기분이 좋았는데... 난 또 왜 그럴까 이 사실을 의심하고 원인 분석하고 있다. ㅋ
딱히 따지고 해봤자 답도 안나오고 그러다가 뭐 이딴걸 고민하고 있나하고 때려치던가 답이 없는 이런게 바로 삶이지 하며 넘기기 일쑤다.

그래 답이 없고 알수 없기에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겠지.

ps. 여태 몰랐는데... 연애를 한다기 보다 하려고 할 때~ 그래도 잘 보이려고 귀찮음을 이겨내곤 했다. 자주 시도 해볼만 하지 않은가? ㅋ

ps2. 어쨋든 간만에 공개글;; 너무 개인적인 일들을 적어나가는 일기장이 되어 가는 것 같아 공개를 안하는 글들이 많은데.. 내가 볼려고 할때도 로그인을 해야해서 살짝 귀찮다;; 하긴 최근에는 비공개 마저도 안쓰고 있었다는 사실이 떠오른다.
 

Posted by philosup

2009/10/09 16:42 2009/10/09 16:42

장 트러블~

종합검진을 받고 왔다.
계속 속이 별로 않좋더니만 십이지장 염? 궤양?
하여간 십이지장에 위액이 넘어와 헐었단다. 덕분에 헬리코박터 균 검사도 하고..
2달간 약먹으며 십이지장을 달래야 한다. 먹지 말아야 하는 건 없지만 이왕이면 자제해야할 것들이 있다보니 좀 신경좀 써야 할 듯...

또 쉬면서 나름 스트레스를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정신적/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많단다. 생각의 양을 줄이고 푹쉬라고 한다.

천성이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데 잘될리가...
별생각 안할려고 게임을 했었는데 너무 빠져들어서 안할려고 하는데 또 해야하나;;

이런 또 고민하고 있다. 쉬자~ ㅋ

Posted by philosup

2009/07/09 21:12 2009/07/09 21:12

독서는 변화? 변화에 대해

변화... 처음에 변화란 무조건 좋은것이라 생각했었지요. 독서가 저에게 변화를 주면서 매우 좋았었거든요. 하지만 조금 지나서 계속된 변화가 있으니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것 같아요.

자세한 얘기는 너무 길어질것 같고 일단 둘다 경험을 해보니...
결론적으로 책이.. 독서가 가져다 주는 변화라는 것은 읽고있는 사람의 마음에 따른 것 같아요.
정말 배배 꼬인마음으로 글을 읽으면 아무리 좋은 글도 쓰레기로 보이더군요.
반대로 무언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구요.
무엇을 하든 마찬가지이고 자기계발 관련 서적에 나오는 흔한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 하면 항상 긍정적일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해보았는데...
제 생각에 정답은 '항상 그럴수는 없다' 인거 같습니다.

혹시 항상 그럴 수 있는 비법이 있으시면 공유좀 해주세요^^.

ps. 가끔은 항상 긍정적이고 좋기만하면 인생이 너무 재미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Posted by philosup

2009/06/14 23:37 2009/06/14 23:37

오늘은 정월 대보름

인데 보름달은 어디간게냐~

구름아 사라져라!!

간만에 생각나서 달좀 보것다는데 도움을 안줘요~

그래서 사진이라도-0-;
올릴려고 받아놨더니만 왜 또 올리기가 안되는 거야~
뭐가 문제지 크롬에서만 올리기가 되네;;


출처: http://blog.daum.net/hsojsh/7083632

Posted by philosup

2009/02/10 00:02 2009/02/10 00:02

3.1절 10Km 마라톤 워밍업~


테스트를 위해 집앞에 동부간선도로를 따라 마련되어 있는 산책로를 달려보았다.
시작부터 너무 힘들다 거리 상관없이 50분을 목표로 했었는데 다리에도 무리가 있고 배도 땡기고 숨도 너무 가쁘다.
결국 중간에 40분달리는 걸 목표로 수정하고 페이스도 많이 줄였다.
쭉이어진 산책로 이기에 20분달린 지점에서 유턴을 하는데 마침 거리 표시가 있었다.
대략적으로 4Km가 조금 안되는 곳이다.
다시 돌아오면서 1K를 달리는 데 5분 40초 가량 그렇게 2km를 달리고 조금 페이스를 올렸다.
그대로 달리다간 40분에 출발지점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아서...

38분에 산책로 시작지점으로 돌아오는데 성공... 막판에 스퍼트를 해서 간신히 도착하긴했는데...
종아리도 너무 아프고 호흡은 곤란하고 몸에서 열은 나는데 손은 시렵다-0-;;

매일 런닝머신으로 뛰다가 실제로 뛰어보니 느낌이 너무나 틀리다.
그리고 너무 힘들다. 실제로 뛰면 더 빨리 뛴다고들 해서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실제 달리는 폼도 너무 달라지고 내 몸에 가해지는 충격이 상당히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아직 몇주 더 남았으니 몇번더 뛰어봐야 겠다.

Posted by philosup

2009/02/08 18:47 2009/02/08 18:47

아이라식 후기?

드디어 오늘(1/22) 라식 수술을 하였다.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 눈을 감을 수 없게 해놔도 자꾸만 감을려고 힘이 들어가니...

그래도 수술은 금방 끝나고 회복실에서 대기하면서 눈을 깜박여 봤더니..
눈을 딱 뜨는 순간에 아마도 잘라낸 자국이라고 생각되는 동그란 원이 잠시 보인다.
한 10분정도 지나니까 사라지긴 하는데... 마취약 넣을때의 그 시큼한 느낌이 계속 되어서 눈을 오래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
걸으면서도 눈을 오래 뜨고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깜박이면서 간신히 버스를 타고 자면서 집에 도착 대충 수술 끝나고 2시간 경과하였는데도 여전히 시큼한...

뭘 할 수가 없어 약넣고 자려고 보호대 끼고 누웠지만 이제 오후 6시인데 잠이 안오는 것이다.
한시간 반을 뒤척이다가 배고파서 밥먹으러 나올려고 스탠드 불을 켰는데 왜 그렇게 눈이 부신지 또 바로 자야하나 보다 생각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눈부심이 없다. 아직 조금 뿌연감이 있고 눈은 빨갛고 검사 받을때 처럼 가까운 곳은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

여기서 더 회복이 되것지만 이정도만 되어도 안경없이 생활할 수는 있을 것 같다.
내일 다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니 그래도 조심을 해야할텐데...

과연 얼마나 빨리 얼마나 좋게 회복이 될련지 기대.... 를 할려면 빨리 자야하는디;;;

난~
잠은 안오고 있을뿐이고~
수술 4시간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고 있을 뿐이고~
TV는 켜져있을 뿐이고~
영화는 다운받아지고 있는 중이다.

미친거 아냐~

결국 TV보다가 11시가 넘어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 8시~
오호 잘 보인다^^
아직도 살짝 뿌연감이 있고 눈은 뻘건것이 매우 무섭다;;;

-----------------------
1월 30일(금) 수술 후 일주일 경과
검사를 위해 안과를 들렸다.
시력은 0.8/0.9이고 보통 사람들보다 시력회복은 조금은 늦은 편이라고 한다.
그래서 불안해서 이것저것 물어볼려고 했는데, 내 표정에서 무언가를 읽었는지 그래도 문제없다고 한다.
거기에 음주가무, 스키/보드, 농구/축구 등 뭐든 맘대로 해도 된단다. 야호~
술을 먹고 싶었는데도 못먹고 검사하고 집에가서 쉬어야지 했던건데 바로 술약속 잡고 술마시러~
그리고 다음날은 보드장으로 고고씽~
이런 생각이 바로 들어버려서 물어보려고 했던건 싹잊어버렸다 ㅡ.ㅡ;;

Posted by philosup

2009/02/02 16:34 2009/02/02 16:34

변화는 변화를 가져온다.

아주 작은 변화에 자극이 되어 또 다른 변화를 시도하게 되고 또 그 변화에 자극을 받아 다시 변화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너무 갑작스러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걱정되지는 않는다.
아주 즐겁게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는 중이다.(이런 태도도 변한것 같다. ^^)

ps. 사람이 갑자기 변하변 죽을때가 된거라고 하던데 ㅋㅋ
      하고 싶은게 많은 지금은 죽는게 아쉽다. 두렵지는 않다. 막상 닥치면 또 두려울지도 모르지만~

Posted by philosup

2009/01/16 16:08 2009/01/16 16:08

라식

라식을 하기위해 어제(2009년 1월 12일) 검사를 받았다.

두께 조금은 얇은 편이지만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한다.
결국 라식/라섹/인트라라식/아이라식 모두 가능하단다.(웨이브 프론트은 일반 라식을 제외하곤 기본?)
순서대로 가격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조금하다가~
결국은 최신 기술의 장비를 사용하는 아이라식을 하기로 했다.
가격은 무려 250만원 이다.
이것도 http://www.lasik-surpporters.com/index.asp 서포터즈로 신청을 해서 싸게 해주는 거라는데...
아 하긴 여기로 가면 강남역 1번 출구의 GS안과에서 검사를 받고 진행을 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라섹을 한 회사 후배이야기를 들어보니 220에 했다고 한다. 내가 들은 라섹은 최대 130이었는데 싸긴한가보다~

어쨋든 1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수술. 한시간 전에 오라고 하는데 기대도 되고 살짝 불안하기도~
돈이 얼만데 제값을 꼭 해주길 바래 ㅋㅋㅋ

Posted by philosup

2009/01/13 15:45 2009/01/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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