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백 - ![]()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비채 |
스릴러 물을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언제가 부터 책으로는 읽지 않았었던거 같다. 아마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영화와 미국/일본 드라마를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게 된 후 드라마에 더 열중했던 것 같다. 한때 '영어공부'라는 핑계와 함께...
소설을 하나 읽고 싶어서 종로에 있는 서점에서 기웃기웃 거리다. 제목과 표지가 맘에 들어서 그냥 바로 들고 사버렸다.
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새벽 3시... 그 사실을 알게 된것도 갑자기 어머니가 들어와서 아직도 안자고 뭐하냐고 하는 바람에 알게 되었다. 그 정도의 흡입력이 있는 마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끝났구나 하는 마지막 까지 예상치 못한반전이 있다.
읽고 나서 찾아보니 할런 코벤도 이 분야의 도서에 잘 알려진 분이다. 전에 '기욤 뮈소'때 처럼 다 사서 읽게 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philosup
- Tag
- 결백, 스릴러, 할런 코벤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