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가사보기




보면서 세렌디피티를 잠시 떠올리게 했던영화..
세렌디피티 재미있게 봤지만 정말 그런 사랑이 있을까?
스스로 많이 의심했던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도 약간은 비슷하게 약혼녀가 있지만 어느 순간 2년전에 운명적사랑의 목소리를 듣고 그녀를 찾기 위해 모든 일을 뒤로 미루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는 해피엔딩의 결말이다.

이상하게도 최근 3편의 영화(애인, 연애의 목적)를 봤는데 전부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있지만 순간적인 끌림으로 일탈된 행동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물론 전혀 다른 결말을 보여주긴 하지만 말이다.

Posted by philosup

2006/03/21 19:28 2006/03/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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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리 2006/03/21 22:15 # M/D Reply

    콜드 플레이 노래다.. 넘 좋아 ㅠㅠ
    나도 가사 저렇게 정리해야게따 -_-;;

  2. philosup 2006/03/21 22:28 # M/D Reply

    영화보고 바로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요 앨범 찾아서 듣는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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